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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산 선암사

백양산 선암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백양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입니다. 675년(신라분무왕 15년), 전효대사(617~686)가 창건해, 미강사(광강사)라고 불렸습니다만, 절의 뒷산의 바위 위에서 화랑(팔랑)이 무술을 닦고, 절의 이름을 센암사(송안사)로 바꿨다고 합니다.

경내에는 대웅전,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산신각, 칠성각, 조사전을 비롯한 종각, 종무소, 기숙사동 등이 있습니다. 목조 아미타 여래 좌상 및 복장 유물과 삼중석탑(일부), 금고, 가불불 등의 유물이 있습니다.

2016년에 템플스테이사에 정식으로 지정되었으며, 2017년에는 템플스테이 운영관을 완성하고, 내외국인에게 한국문화를 바르게 알리고, 힐링과 치유를 위한 템플스테이를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내 근처에 위치한 한국의 템플스테이 체험이 가능한 절입니다.

名 前센와쿠지
선암사
주소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로 138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로 138
電話051-803-7573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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